로스팅만 대표님이.
나머지 전부는 RoasteryFlow가.
로스터리 운영과 법정 서류에 관한 글을 씁니다. 법령은 조문 번호를 병기하고, 아직 제공하지 않는 기능은 “준비 중”이라고 씁니다. 확실하지 않은 것은 쓰지 않습니다.
기능
준비 중인 기능 — 세금계산서, 연간 생산실적보고, B2B 셀프오더
RoasteryFlow가 개발 중이며 아직 제공하지 않는 기능을 정직하게 공개합니다. 매년 1월 31일 생산실적보고를 포함한 로드맵.
"작년 12월 31일 기준 재고"를 지금 뽑을 수 있습니까
선택한 날짜의 마감 재고를 역산하는 as-of 조회와, 3년 보관 의무를 깨지 않고 제품·원료를 정리하는 보관(아카이브) 기능.
테스트로 볶은 원두도 서류에 써야 하나요
커뮤니티에 자주 올라오는 질문의 정확한 답. 자가사용 주문은 서류에는 남고 매출에서는 빠집니다. 목적(매장·프로파일링·테스트)까지 기록됩니다.
이 블렌드의 kg당 원가를 지금 답할 수 있습니까
생두 단가·로스팅 로스율·배합비를 반영한 제품별 kg당 원가 자동 계산. 감이 아니라 숫자로 가격을 정하는 방법.
이번 주에 주문이 들어올 거래처를 미리 알 수 있다면
거래처별 주문 주기를 분석해 이번 주·다음 주 주문이 예상되는 곳을 미리 알려주는 고객 관리. 발주와 생산 계획을 앞당깁니다.
커피 로스터리가 반드시 갖춰야 하는 서류 3가지 (2026년 기준)
생산작업일지·원료수불부·거래기록서는 최종 기재일부터 3년 보관입니다. 2년이 아닙니다. 근거 조문과 행정처분 기준, 그리고 자동 생성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원두 재고가 매번 어긋나는 건 부지런함의 문제가 아닙니다
지난 재고 + 생산 − 출고 − 폐기 = 현재 재고. 생산과 출고를 기록하면 원두 재고가 자동으로 따라오는 구조와 마이너스 재고 경고.
블렌드 배합비와 로스율 — 일반 재고 프로그램이 로스터리에서 틀리는 이유
제품별 배합비·포장 사이즈·로스팅 로스율·배치 사이즈를 등록해 재고와 원가를 정확히 맞추는 방법. 정적 BOM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생두 재고를 지금 이 자리에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까
생두 입고·사용·폐기·잔량을 한 화면에서 추적하고, 생산 기록만으로 원료수불부가 저절로 채워지는 구조. 별표17 제1호 가목 3년 보관 대응.
"내일 뭘 몇 킬로 볶지"를 매번 계산하고 계십니까
들어온 주문에서 제품별 필요 생산량과 배치, 필요한 생두량까지 자동으로 산출하는 방법. 보유 로스터의 배치 용량에 맞춰 추천합니다.
판매 채널이 늘어날수록 주문 취합이 느려지는 이유
스마트스토어·카페24·Shopify의 주문 엑셀을 업로드 한 번으로 통합하고 제품까지 자동 매칭하는 방법. 채널별 서식이 달라도 헤더를 읽어 자동 인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