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31일 기준 재고"를 지금 뽑을 수 있습니까

2026년 8월 20일·2·RoasteryFlow
한 문단 요약

RoasteryFlow는 선택한 날짜 기준의 마감 재고를 역산해 보여줍니다. 또한 더 이상 쓰지 않는 제품·원료는 삭제가 아니라 '보관' 처리되어 목록에서는 빠지지만 과거 기록과 서류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3년 보관 의무와 충돌하지 않습니다.

심사나 실사에서 반드시 나오는 질문이 있습니다. "그 날짜 기준으로 재고가 얼마였습니까."

현재 재고만 보여주는 도구로는 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로스터리가 이 순간에 엑셀을 열고 과거 시트를 뒤집니다. 그 시트가 정확했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지나간 날의 재고는 역산되어야 합니다

RoasteryFlow는 선택한 날짜의 마감 재고를 보여줍니다. 원료수불부도, 생산작업일지도, 원두 재고도 마찬가지입니다. 기간이 아니라 하루를 고르면 그날 끝난 시점의 숫자가 나옵니다.

이 숫자는 어딘가에 따로 저장해둔 스냅샷이 아닙니다. 입고·생산·출고·폐기 기록으로부터 그 시점까지를 역산한 결과입니다. 즉 기록이 맞으면 재고도 맞습니다. 과거의 재고를 지금 다시 세는 일이 없어집니다.

이게 되면 달라지는 것들:

  • 재고 실사에서 "장부상 그날 얼마"를 즉시 대조할 수 있습니다.
  • 연말 기준 재고를 아무 때나 뽑을 수 있습니다.
  • 심사에서 특정 시점을 물어도 그 자리에서 답합니다.

그리고 지우면 안 됩니다

여기서 두 번째 문제가 나옵니다. 로스터리는 제품과 생두가 계속 바뀝니다. 단종된 블렌드, 더 이상 안 쓰는 생두가 쌓입니다. 목록이 길어지면 관리가 어려워지니 지우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지우면 안 됩니다. 그 제품으로 만든 생산 기록과 거래 기록이 3년간 보관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별표 17] 제1호 가·나목). 제품을 지웠는데 그 제품이 등장하는 서류가 남아 있으면 서류가 깨집니다.

삭제 대신 보관

RoasteryFlow는 제품과 원료를 삭제하지 않고 '보관' 처리합니다.

  • 목록과 신규 생산 선택지에서는 빠집니다 → 화면이 깔끔해집니다.
  • 과거 생산·거래 기록과 서류에는 그대로 남습니다 → 3년 보관 의무가 지켜집니다.
  • 필요하면 언제든 조회하고 복원할 수 있습니다.

재고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보관하려 하면 경고가 뜹니다. 재고가 0이면 바로 보관됩니다. 실제로 생산 이력이 있는 제품은 아예 삭제되지 않습니다 — 삭제할 수 없는 것이 맞기 때문입니다.

정리하고 싶은 마음과 3년을 남겨야 하는 의무는 충돌하지 않아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지난 특정 날짜의 재고를 볼 수 있나요?

네. 원료수불부·생산작업일지·원두 재고에서 날짜를 선택하면 그날 마감 기준의 재고를 역산해 보여줍니다.

Q. 안 쓰는 제품을 삭제하면 과거 서류가 사라지나요?

아니요. RoasteryFlow는 삭제 대신 '보관' 처리합니다. 목록과 신규 생산 선택지에서는 빠지지만 과거 생산·거래 기록과 서류는 그대로 남습니다.

Q. 재고가 남아 있는 제품도 보관할 수 있나요?

재고가 남아 있으면 경고가 표시됩니다. 재고가 0인 경우에는 바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로스팅만 대표님이. 나머지 전부는 RoasteryFlow가.

생두가 들어오는 순간부터 대금이 들어오는 순간까지. 가입 없이 데모로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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