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중인 기능 — 판매채널 API 연동
판매채널 API 연동(카페24·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주문 자동 수집)은 현재 개발 중이며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 출시 시점은 별도 공지합니다. 이 글에 있던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은 Pro 플랜에 정식 공개되었습니다.
제품 소개에서 가장 하기 쉬운 거짓말은 "곧 됩니다"를 "됩니다"라고 쓰는 것입니다.
RoasteryFlow는 그렇게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아직 제공하지 않는 기능만 모았습니다. 아래 기능은 현재 개발 중이며, 지금은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판매채널 API 연동 — 준비 중
카페24·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들어온 주문을 API로 자동 수집해, 직접 올린 주문과 똑같이 생산·재고·서류까지 흘려보내는 기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 외부 채널 연동은 각 플랫폼의 앱 심사와 검증 절차가 선행되어야 하는 영역이라, 준비가 끝나기 전에는 "있다"고 쓰지 않겠습니다.
지금은 각 채널의 주문 내역을 엑셀로 내려받아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통합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앱에서 제공하는 AI 연동(Claude·Codex 조회)과는 다른 기능입니다 — 이름이 비슷해 혼동을 드리지 않도록 따로 구분해 씁니다.
왜 이런 글을 쓰는가
없는 기능을 있다고 쓰면 첫 계약은 될지 몰라도 두 번째는 없습니다. 특히 이미 돈을 낸 고객이 앱을 열었을 때 약속된 기능이 없으면, 그건 마케팅 실패가 아니라 신뢰의 문제입니다.
지금 쓰실 수 있는 것과 준비 중인 것을 구분해 말씀드리는 게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기능의 출시는 준비가 끝나는 대로 공지하겠습니다.
참고. 이 글에 있던 B2B 셀프오더(Basic 이상), 연간 생산실적보고 자동 생성(Pro), 전자세금계산서 발행(Pro)은 공개되었습니다. 셀프오더는 사업자 전용 주문 페이지 글을 봐주세요. 생산실적보고와 세금계산서는 Pro 플랜의 각 메뉴에서 쓰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판매채널 API 연동은 지금 쓸 수 있나요?
아니요. 현재 개발 중이며 제공하지 않습니다. 카페24·네이버 스마트스토어의 주문을 자동 수집하는 기능이며, 출시 시 별도로 공지합니다. 지금은 각 채널의 주문 내역을 엑셀로 내려받아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통합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Q.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은 쓸 수 있나요?
네. 2026년 8월부터 Pro 플랜의 '세금계산서' 메뉴에서 제공합니다. 출고한 주문을 선택하면 거래처별로 묶어 발행하고 국세청까지 전송하며, 발행 이력과 승인번호가 함께 보관됩니다. 발행 전 계정 정보 화면에서 사업자 공동인증서 등록이 필요합니다.
로스팅만 대표님이. 나머지 전부는 RoasteryFlow가.
생두가 들어오는 순간부터 대금이 들어오는 순간까지. 가입 없이 데모로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