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터리 제조에 최적화돼 있습니다" 챔피언 로스터가 처음 세팅해 본 첫인상
콘크리트체리 김민호 로스터(2020 KCRC 챔피언)는 RoasteryFlow 첫 세팅이 간단한 UI와 시스템 덕분에 어렵지 않았고, 특히 로스터리 제조에 최적화되어 이해하기 쉬웠다고 답했습니다. 첫 세팅은 원료(생두) 등록, 제품(배합비와 로스율) 등록, 주문 입력, 첫 배치 기록 순서이며, 엑셀 일괄 등록과 가입 없는 데모 모드를 지원합니다.
새 도구를 들이는 데 가장 큰 벽은 기능이 아니라 첫 세팅입니다. 김민호 로스터에게 처음 세팅하는 데 어렵지 않았는지 물었습니다.
간단한 UI와 시스템으로 어렵지 않았습니다. 특히 로스터리 제조에 최적화되어 이해하기가 쉬웠습니다.
콘크리트체리 커피컴퍼니 김민호 로스터, 2020 KCRC 챔피언
"로스터리 제조에 최적화"는 무슨 뜻입니까
일반 재고 프로그램은 상품을 사서 그대로 파는 구조를 전제로 합니다. 로스터리는 생두를 사서 볶아 원두로 바꾸고, 블렌드는 여러 생두를 섞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생두, 배합비, 로스율, 배치라는 단어로 화면이 짜여 있어야 로스터가 설명서 없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차이는 블렌드 배합비와 로스율에서 자세히 다뤘습니다.
첫 세팅 순서
- 원료 등록. 쓰고 있는 생두와 현재 재고를 넣습니다.
- 제품 등록. 원두 제품마다 배합비와 로스율을 넣습니다.
- 주문 입력. 판매채널 주문 엑셀을 올리거나 직접 입력합니다.
- 첫 배치 기록. 볶은 배치를 기록하면 생두가 차감되고 원두 재고가 쌓입니다.
기존에 쓰던 엑셀이 있다면 고객, 원료, 제품, 주문 네 가지를 엑셀로 일괄 등록할 수 있습니다.
먼저 눌러보고 결정하십시오
가입 없이 데모에서 실제와 같은 데이터로 전 화면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주문, 생산, 원료, 원두 재고는 무료 플랜(Lite) 에 들어 있습니다.
어떤 로스터리에 이 도구가 맞는지 먼저 판단하고 싶다면 필요한 로스터리, 필요 없는 로스터리를 참고하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Q. 처음 세팅은 무엇부터 하나요?
원료(생두)를 등록하고, 제품에 배합비와 로스율을 넣고, 주문을 입력한 뒤 첫 배치를 기록하는 순서가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Q. 기존 엑셀 데이터를 옮길 수 있나요?
고객, 원료, 제품, 주문 네 가지를 엑셀로 일괄 등록할 수 있습니다.
Q. 가입 전에 써볼 수 있나요?
가입 없이 데모 모드에서 실제 운영 화면을 그대로 둘러볼 수 있습니다.
로스팅만 대표님이. 나머지 전부는 RoasteryFlow가.
생두가 들어오는 순간부터 대금이 들어오는 순간까지. 가입 없이 데모로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