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무·단가 변경, 거래처마다 따로 알리지 않아도 됩니다 — 주문창 공지사항
RoasteryFlow의 사업자 전용 주문 페이지(B2B 셀프오더)에 공지사항 기능을 더했습니다. 게시 기간을 정해 공지를 걸어두면, 거래처가 주문 화면에 들어올 때 그 기간 동안 공지가 표시됩니다. 휴무·단가 변경·발주 마감처럼 거래처 전체에 같은 내용을 알려야 할 때 거래처마다 따로 연락하지 않아도 됩니다. 셀프오더와 마찬가지로 Basic·Pro에서 제공합니다.
거래처가 서른 곳이면, 추석 휴무 안내 한 번에 서른 번 연락합니다. 단가가 바뀌면 또 서른 번입니다. 그리고 그중 몇 곳은 못 보고, 못 본 거래처가 꼭 휴무 첫날에 주문을 넣습니다.
전체에 같은 말을 하는 건 의외로 번거롭습니다
거래처마다 따로 연락하는 건 한 곳씩 보면 별일 아닙니다. 그런데 전체에 똑같은 공지를 해야 할 때 이 방식은 무너집니다. 빠뜨린 곳이 생기고, 언제 누구에게 보냈는지 기억나지 않고, "전에 말씀드렸는데요"와 "못 들었는데요"가 부딪힙니다.
필요한 건 개별 연락이 아니라, 모두가 지나가는 길목에 붙여두는 안내문입니다.
주문하러 들어오면, 보입니다
주문창 공지사항은 그 길목에 안내문을 거는 기능입니다.
거래처가 사업자 전용 주문 페이지에 로그인해 주문 화면에 들어오면 걸어둔 공지가 표시됩니다. 주문을 넣으려면 반드시 이 화면을 지나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발주하는 거래처는 놓치지 않고 보게 됩니다.
여러 번 연락하는 대신, 공지를 한 번 겁니다.
기간을 정해 걸어둡니다
공지에는 게시 시작일과 종료일이 있습니다.
- 추석 연휴 휴무와 마지막 발주 마감일 — 연휴 전까지만 띄워두면 됩니다.
- 다음 달 원두 단가 조정 안내 — 안내가 필요한 기간에만 보이게.
- 신제품 입고나 이달 소진 임박 품목 소개 — 알리고 싶은 동안만.
기간이 지나면 공지는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지난 안내가 언제까지고 떠 있어 거래처를 헷갈리게 하지 않습니다.
한 번 보면 다시 막지 않습니다
공지는 거래처가 한 번 확인하고 닫으면 다시 뜨지 않습니다. 주문할 때마다 같은 팝업이 반복되면 그건 안내가 아니라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만 기억해두시면 됩니다. 정말 중요한 변경을 새로 알리실 때는 기존 공지를 수정하기보다 새 공지로 올리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이미 닫은 거래처에게 다시 보이게 하려면 새 안내여야 합니다.
이것도 셀프오더의 일부입니다
공지사항은 B2B 셀프오더를 쓰시는 로스터리를 위한 기능입니다. 셀프오더와 마찬가지로 Basic·Pro에서 제공하며 무료 Lite에는 없습니다.
거래처에게 주문을 맡기셨다면, 그 거래처에게 전할 말도 같은 자리에서 하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공지는 거래처에게 알림으로 발송되나요?
아니요. 문자나 알림을 보내는 기능이 아니라, 거래처가 주문하러 주문 화면에 들어올 때 공지가 표시되는 방식입니다. 주문을 넣으려면 반드시 이 화면을 지나므로 정기적으로 발주하는 거래처는 자연스럽게 보게 됩니다.
Q. 공지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보이나요?
게시 시작일과 종료일을 정해 걸어둡니다. 그 기간에만 표시되고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추석 휴무처럼 기간이 정해진 안내에 맞습니다.
Q. 거래처가 볼 때마다 매번 뜨나요?
한 번 보고 닫으면 그 거래처에게는 다시 뜨지 않습니다. 매번 같은 팝업이 반복되어 주문을 방해하지 않도록 한 것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변경을 새로 알리실 때는 기존 공지를 고치기보다 새 공지로 올리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Q. 공지는 어디에서 등록하나요?
관리 화면의 셀프오더 영역에 '공지사항' 탭이 있습니다. 제목과 내용, 게시 기간을 입력하면 됩니다. 셀프오더 자체에 대한 설명은 [사업자 전용 주문 페이지](/blog/b2b-self-order) 글을 참고하세요.
로스팅만 대표님이. 나머지 전부는 RoasteryFlow가.
생두가 들어오는 순간부터 대금이 들어오는 순간까지. 가입 없이 데모로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