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가 직접 주문을 넣습니다 — 사업자 전용 주문 페이지
RoasteryFlow의 B2B 셀프오더는 거래처가 직접 로그인해 주문을 넣는 사업자 전용 주문 페이지입니다. 결제가 아니라 주문 접수가 목적이며, 들어온 주문은 곧바로 생산 계획과 거래기록서로 이어집니다. Basic·Pro 플랜에서 사용할 수 있고 Lite에서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B2B 회원은 Basic 50명, Pro 무제한입니다.
조사해본 원두 납품 로스터리 중 주문 시스템을 갖춘 곳을 한 곳도 찾지 못했습니다. 전부 전화·카톡·블로그 댓글입니다.
그래서 대표의 하루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정오까지 카톡을 모으고, 누가 뭘 몇 킬로 달라고 했는지 위로 스크롤하며 확인하고, 엑셀에 옮겨 적습니다. 그러고 나서야 오늘 뭘 볶을지가 정해집니다.
문제는 옮겨 적는 일입니다
주문을 받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카톡의 말을 숫자로 바꾸는 일이 어렵습니다.
"저번에 시킨 거 그거로 두 개요." 이게 어떤 제품의 몇 그램인지는 대표 머릿속에만 있습니다. 그리고 이 번역은 매일, 거래처 수만큼 반복됩니다. 스무 곳이면 스무 번입니다.
여기서 두 가지가 반드시 일어납니다. 시간이 걸리고, 틀립니다. 그리고 틀린 걸 출고하고 나서 압니다.
거래처가 직접 넣게 하면 됩니다
B2B 셀프오더는 거래처가 직접 로그인해 주문을 넣는 사업자 전용 주문 페이지입니다.
거래처는 로스터리마다 발급되는 상점 코드와 자기 거래처 코드로 로그인합니다. 화면에는 그 거래처에게 열어둔 제품과 포장 사이즈만 보입니다. 거래처마다 다른 단가를 쓰신다면 그 단가가 보입니다.
주문을 넣으면 그대로 로스터리의 주문 목록에 들어옵니다. 옮겨 적는 단계가 없습니다. 번역이 없으니 틀릴 곳도 없습니다.
주문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셀프오더로 들어온 주문은 다른 주문과 똑같이 흐릅니다.
제품별 필요 생산량이 산출되고, 생산을 기록하면 생두가 배합비대로 줄고 원두가 로스율만큼 늘고, 출고하면 거래기록서에 남습니다. 별도의 주문 창구가 하나 더 생기는 게 아니라, 기존 흐름의 입구가 하나 더 열리는 것입니다.
결제는 하지 않습니다
분명히 해둡니다. 셀프오더는 주문 접수가 목적이고 결제 기능이 없습니다. 대금은 기존 방식 그대로 받으시면 됩니다.
납품 거래는 대개 월말 정산이라 주문 시점에 결제를 붙이면 오히려 안 맞습니다. 필요한 건 결제가 아니라 정확한 주문입니다.
어떤 플랜에서 쓸 수 있나
Basic과 Pro 전용입니다. 무료 Lite에서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 Basic — B2B 회원(거래처 계정) 50곳까지
- Pro — 무제한
- Lite — 사용 불가
거래처 계정은 앱 사용자 수(관리자·사용자)와 별개로 계산됩니다. 거래처가 늘어도 앱 사용 인원과 무관합니다.
그리고 하나 더. 구독이 만료되거나 미결제 상태가 되면 신규 주문 수신이 중단됩니다. 거래처 화면에는 "현재 주문을 받지 않습니다"로 표시됩니다. 셀프오더를 도입하실 거라면 이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먼저 보세요
가입 없이 데모로 운영 화면을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셀프오더를 쓰시려면 계정 정보 화면에서 Basic 이상으로 플랜을 바꾸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플랜에서 쓸 수 있나요?
Basic과 Pro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 Lite 플랜에서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B2B 회원(거래처 계정)은 Basic 50명, Pro 무제한입니다.
Q. 거래처가 결제까지 하나요?
아니요. 셀프오더는 주문 접수가 목적이며 결제 기능은 없습니다. 대금 청구는 기존 방식대로 하시면 되고, 주문 내역은 거래기록서에 남습니다.
Q. 거래처는 어떻게 로그인하나요?
로스터리마다 발급되는 상점 코드와 거래처별 코드·비밀번호로 로그인합니다. 앱 계정(사용자 수 제한)과는 별개이며, 거래처 계정은 B2B 회원 수로 계산됩니다.
Q. 구독을 해지하면 어떻게 되나요?
구독이 만료되거나 미결제 상태가 되면 셀프오더의 신규 주문 수신이 중단됩니다. 거래처에는 '현재 주문을 받지 않습니다'로 표시됩니다.
로스팅만 대표님이. 나머지 전부는 RoasteryFlow가.
생두가 들어오는 순간부터 대금이 들어오는 순간까지. 가입 없이 데모로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