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관리를 위한 굿 파트너" 도매와 소매를 한 화면에서, 휴대폰에서도
커피 앰비언스 윤형원 로스터는 RoasteryFlow를 '생산관리를 위한 굿 파트너'로 소개했습니다. 도매와 소매가 모두 사이트에서 관리될 경우 유용하겠다고 봤고, 모바일에서 쓸 수 있다는 점은 몰랐다고 답했습니다. 지금은 버틸 만하지만 물량이 일정 수준으로 늘면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것이 그의 판단입니다. 도매는 셀프오더(Basic 이상), 소매 판매채널 주문은 엑셀 업로드(Lite)로 한 화면에 모입니다.
인터뷰 마지막에 윤형원 로스터에게 부탁했습니다. 같은 고민을 하는 동료 대표님께 한 문장으로 소개한다면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생산관리를 위한 굿 파트너.
커피 앰비언스 윤형원 로스터
도매와 소매가 한 곳에서
주문에서 생산 배치로 이어지는 흐름을 처음 본 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도매와 소매가 모두 사이트에서 관리될 경우 유용하겠다고 생각합니다.
커피 앰비언스 윤형원 로스터
로스터리 주문은 대개 두 갈래입니다. 거래처 카페로 가는 도매, 온라인 스토어로 들어오는 소매입니다. 두 갈래가 다른 곳에 기록되면 생산 계획을 세울 때마다 합쳐야 합니다.
| 주문 | 들어오는 방식 | 플랜 |
|---|---|---|
| 도매(거래처) | B2B 셀프오더, 직접 입력 | 셀프오더 Basic 이상 |
| 소매(온라인) | 스마트스토어, Shopify 주문 엑셀 업로드 | Lite |
휴대폰에서도 같은 화면입니다
모바일에서 가능한지 몰랐습니다.
커피 앰비언스 윤형원 로스터
가장 자주 여는 화면을 묻다가 나온 답입니다. RoasteryFlow는 별도 앱 설치 없이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같은 화면을 씁니다. 로스터 옆에서도, 매장에서도 주문과 재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버틸 만합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현 시점에는 없지만 물량이 일정 수준으로 증가했을 때 시스템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커피 앰비언스 윤형원 로스터
정직한 답입니다. 모든 로스터리가 지금 당장 도구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물량이 늘어난 뒤에 시작하면 그때가 가장 바쁜 시기입니다. 주문, 생산, 원료, 원두 재고는 무료 플랜(Lite) 이라 미리 기록을 쌓아 두고, 필요한 시점에 올리면 됩니다. 플랜별 차이는 요금제 안내에서 확인하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Q. 도매와 소매 주문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나요?
네. 거래처 도매 주문은 B2B 셀프오더(Basic 이상)로, 스마트스토어나 Shopify 같은 소매 주문은 엑셀 업로드(Lite)로 한 주문 목록에 모입니다.
Q. 휴대폰에서도 쓸 수 있나요?
별도 앱 설치 없이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같은 화면을 쓸 수 있습니다. 추가 비용도 없습니다.
Q. 언제 도입하는 게 좋을까요?
물량이 늘어난 뒤에 시작하면 가장 바쁜 시기에 세팅하게 됩니다. 주문, 생산, 원료, 원두 재고는 무료 플랜(Lite)으로 먼저 쌓아 둘 수 있습니다.
로스팅만 대표님이. 나머지 전부는 RoasteryFlow가.
생두가 들어오는 순간부터 대금이 들어오는 순간까지. 가입 없이 데모로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