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터리 첫 직원 인수인계, 로스팅보다 기록과 권한을 먼저 넘기십시오
로스터리 사고는 로스터 밖에서 납니다. 첫 직원이 오기 전에 원두별 레시피, 거래처 목록, 주문 확인 경로, 생두 입고 기록 방법, 기록 규칙 다섯 가지를 정리하십시오. 첫 주는 주문 확인과 출고 흐름, 생두 입고와 재고 기록, 하루 기록 마감 순서로 넘기고 로스팅은 그다음에 가르치는 편이 안전합니다.
혼자 운영하던 로스터리에 첫 직원이 옵니다. 로스팅은 옆에서 보면서 배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사고는 대부분 로스터 밖에서 납니다. 주문을 놓치고, 재고를 잘못 적고, 기록이 밀리는 일입니다.
출근 전에 사장님이 정리할 다섯 가지
| 항목 | 담을 내용 |
|---|---|
| 원두별 레시피 | 투입량, 목표 로스팅 정도, 배합 비율 |
| 거래처 목록 | 연락처, 주 주문 원두, 분쇄 여부, 출고 요일 |
| 주문 확인 경로 | 채널별로 어디서 확인하는지 |
| 생두 입고 | 보관 위치와 입고 기록 방법 |
| 기록 규칙 | 누가, 언제, 어디에 적는지 |
사장님만 아는 엑셀이 가장 큰 위험입니다
시트가 있어도 어떤 칸을 언제 고쳐야 하는지는 만든 사람만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원이 수식 한 칸을 덮어쓰면 재고가 한 주 내내 어긋납니다. 넘기기 전에 "이 칸은 이때 이렇게" 수준의 규칙을 시트 첫 장에 적어 두십시오.
첫 주 5일 인수인계 순서
| 기간 | 할 일 | 목표 |
|---|---|---|
| 1~2일 | 주문 확인, 포장, 출고 | 흐름 전체 파악 |
| 3~4일 | 생두 입고, 재고 기록, 로스팅 보조 | 숫자가 움직이는 지점 이해 |
| 5일 | 하루 기록 직접 마감 | 사장님과 함께 확인 |
로스팅은 그다음입니다. 흐름을 먼저 익히면 로스팅을 배울 때도 오늘 왜 이만큼 볶는지 이해하면서 배웁니다.
권한은 나누고, 기록은 남기십시오
모든 사람이 모든 숫자를 고칠 수 있으면 편하지만, 틀렸을 때 원인을 찾기 어렵습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남는 구조라야 실수가 나도 금방 되돌릴 수 있습니다.
RoasteryFlow는 주문, 생산, 재고가 한 흐름으로 이어지고 변경 기록이 남아 새로 온 사람도 따라가기 쉽습니다. 인원은 무료 Lite 관리자 1명, Basic 관리자 1명과 사용자 2명, Pro 제한 없음입니다. 플랜별 차이는 요금제 안내에서 확인하십시오.
좋은 인수인계의 기준은 하나입니다. 사장님이 하루 자리를 비워도 로스터리가 돌아가는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로스팅부터 가르치면 안 되나요?
로스팅은 옆에서 보며 배울 수 있지만, 주문 누락이나 재고 오기 같은 사고는 기록 흐름을 모를 때 납니다. 흐름을 먼저 익히면 로스팅을 배울 때도 왜 그만큼 볶는지 이해하며 배웁니다.
Q. 엑셀 시트를 그대로 넘기면 되지 않나요?
시트 구조를 만든 사람만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칸을 언제 고치는지 짧은 규칙을 시트 첫 장에 적어 두고 넘기십시오.
Q. RoasteryFlow는 몇 명이 함께 쓸 수 있나요?
무료 Lite는 관리자 1명, Basic은 관리자 1명과 사용자 2명, Pro는 인원 제한이 없습니다. 변경 기록이 남아 누가 무엇을 바꿨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스팅만 대표님이. 나머지 전부는 RoasteryFlow가.
생두가 들어오는 순간부터 대금이 들어오는 순간까지. 가입 없이 데모로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