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어든 건 시간이 아니라 오차입니다" 랩씨앤씨 백지훈 헤드 로스터 인터뷰

·약 2분·RoasteryFlow
한 문단 요약

랩씨앤씨 백지훈 헤드 로스터는 도입 전 월마감과 연간 생산실적보고 때마다 숫자가 맞지 않는 구간을 역추적해야 했습니다. 사람이 맞추는 방식은 물량이 늘수록 오차와 수식 오류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지금은 생산, 소분과 포장, 출하 흐름이 그대로 기록으로 남아, 그가 꼽은 가장 큰 이점은 시간보다 오차가 줄고 덜 신경 써도 된다는 점입니다.

랩씨앤씨 로스팅 현장
랩씨앤씨 로스팅 현장

랩씨앤씨(Lab CNC)는 로스팅부터 소분, 포장, 출하까지 직접 운영하는 로스터리입니다. 백지훈 헤드 로스터에게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느낀 순간을 물었습니다.

매달, 그리고 매년 숫자를 역추적했습니다

월마감이나 연간 생산실적보고 낼 때입니다. 어디선가 숫자가 꼭 안 맞는 구간이 생기는데, 그걸 역추적하는 게 매번 번거로웠습니다.

랩씨앤씨(Lab CNC) 백지훈 헤드 로스터

사람이 직접 맞추는 방식으론 번거롭고, 오차나 수식 등에서 오류가 날 확률이 높았고, 물량이 늘면 늘수록 이 부담은 더 커진다고 생각됩니다.

랩씨앤씨(Lab CNC) 백지훈 헤드 로스터

역추적이 번거로운 이유는 숫자가 틀린 지점이 아니라 틀린 이유를 찾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원료 장부, 생산 기록, 출고 기록이 따로 있으면 셋을 한 줄씩 대조해야 합니다.

작업 따로, 기록 따로 하지 않습니다

생산 → 소분·포장 → 출하로 진행하면, 그 흐름이 그대로 기록으로 남습니다. 예전처럼 작업 따로, 기록 따로 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랩씨앤씨(Lab CNC) 백지훈 헤드 로스터

가장 큰 이점은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시간보다 오차가 줄고 사람이 덜 신경 써도 된다는 점이 더 큰 이점이라고 봅니다. 실수 잡느라 되돌리는 시간이 없어지는 거니까요.

랩씨앤씨(Lab CNC) 백지훈 헤드 로스터

항목예전지금
기록 방식작업 후 장부에 별도 기록작업 흐름이 그대로 기록
월마감안 맞는 구간 역추적같은 원천에서 집계
오차 원인옮겨 적기, 수식옮겨 적는 단계 없음

어떤 플랜에서 됩니까

생산과 원료, 원두 재고 기록은 무료 플랜(Lite), 생산작업일지와 원료수불부, 거래기록서 자동 작성은 Basic 이상, 연간 생산실적보고 집계는 Pro에서 제공합니다. 세 서류의 구조는 로스터리 서류 3가지에서 확인하십시오.

랩씨앤씨 랩 공간
랩씨앤씨 랩 공간

자주 묻는 질문

Q. 숫자가 안 맞는 구간은 왜 생기나요?

같은 생산 사실을 여러 장부에 옮겨 적기 때문입니다. 옮겨 적는 단계마다 오기나 수식 오류가 생길 자리가 있고, 물량이 늘수록 그 자리도 늘어납니다.

Q. RoasteryFlow에서는 왜 숫자가 갈라지지 않나요?

주문, 생산, 원료, 서류가 같은 기록을 원천으로 씁니다. 대조할 두 번째 장부가 없습니다. 서류 3종은 Basic 이상, 연간 생산실적보고는 Pro에서 제공됩니다.

Q. 하루에 절약되는 시간은 얼마인가요?

백지훈 헤드 로스터는 HACCP 서류를 빼고 생산 서류에만 하루 20~30분 정도를 썼다고 답했습니다. 다만 그가 더 큰 이점으로 꼽은 것은 시간보다 오차 감소였습니다.

로스팅만 대표님이. 나머지 전부는 RoasteryFlow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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